[프랑스] 스캄 프랑스 시즌1 3회 줄거리 (파티를 위해 인싸가 되려는 아이들)

스캄 프랑스 시즌1 3회 줄거리 정리 시작.

 

 

 

 

 

월요일 아침. 엠마는 이만에게 주말동안 생각해봤는데 남친이랑 헤어지지 못하겠다고 한다. 다른 아이들도 3학년한테 몸으로 어필하는 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프네가 이만에게 남친이랑 헤어지라고 하는 건 너무하지 않냐고 묻자 이만은 엠마가 우리 중 제일 예뻐서 그렇다고 한다. 승률이 가장 좋은 선택이며, 남친을 정말 사랑하면 안 헤어질 거라면서. 이만이 가자 알렉스가 다프네에게 너도 예쁘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한다.

 

 

 

 

 

월요일 오후 얀은 엠마의 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엠마는 이만이 얀과 헤어지라고 했던 사실을 말한다. 얀은 왜 그런 말을 하냐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다프네의 파티에 대해서도 말이다. 그 때 출장을 다녀 온 엠마의 엄마가 집에 도착한다. 얀은 황급히 침대 옆에 숨는다. 엠마가 아직 얀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은 모양이다. 뿐만 아니라 잉그리드와 사라랑 사이가 틀어진 것도 말 안한 것 같다. 얀이 뻐큐 날리는 건 엠마랑 나가면서 그냥 서로 날리는 중ㅋㅋㅋ 프랑스 애들은 커플끼리 저러나?ㅋㅋㅋ

 

 

 

 

 

화요일 학교에 있던 엠마는 엄마가 8점 받은 시험지를 발견했다는 문자를 받는다. 그 후 다프네가 찾아와 이만이 꼭 우리 그룹에 있어야 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엠마는 상관없다는 듯이 얘기한다.

 

 

 

 

 

다프네가 뭔가 더 얘기하려는데 마침 이만과 알렉스가 온다. 이만이 다프네가 냈던 보증금을 궁금해하는데 다프네는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냐고 반문한다. 얘기를 나누고 있던 애들 옆으로 남자 알렉스가 엠마에게 인사를 하며 지나간다. 그러자 다른 아이들이 관심을 가진다. 남자 알렉스가 잘나가는 선배였던 것이다.

 

 

 

 

 

게다가 얘네 학교에서 제일 잘생기고 섹시한 샤를의 절친이라고 한다. 위에 있는 애가 샤를인데 막성스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그런가 그냥 그래보인다. 암튼 샤를이 파티에 오면 표가 10배는 팔릴 거라는 이만.

 

 

 

 

 

이만과 다프네는 엠마에게 남자 알렉스가 파티에 올 수 있을 정도로만 꼬시라고 한다. 심지어 이만은 엠마의 폰을 빼앗아 알렉스 인스타에 좋아요 도배를 한다. 그러고선 문자 오면 꼬시라고 말하고 가는 이만. 그런 이만이 엠마는 좀 짜증이 나려고 한다.

 

 

 

 

 

화요일 집에 가는 중인 뤼카, 얀, 엠마. 얀은 엠마에게 저녁식사 초대를 해서 엄마에게 소개시켜달라고 한다. 그때 남자 알렉스에게 온 메시지. 엠마는 답을 하느라 얀의 말에 뒤늦게 대답한다.

'좋아요 눌러줘서 고마워. 처음으로 스토킹 당했네.'

'조심해 나 프로 스토커야. 지금도 네 방에 숨어 있어.'

'무섭네... 근데 아주 섹시해.'

이건 남자 알렉스와 엠마의 메신저 내용. 얀과의 저녁 식사는 금요일에 하기로 한다.

 

 

 

 

 

얀이 누구한테 문자왔냐고 묻자 다프네라고 거짓말하는 엠마. 근데 얀과 뤼카가 다프네의 이름을 듣자 좀 놀리는 뉘앙스다. 뤼카는 누가 그런 애랑 파티를 하겠냐는 말까지 한다. 학교에서 다프네의 이미지가 별로인가?

 

 

 

 

 

목요일 엠마가 금요일에 하는 테오 파티에 초대를 받았다. 이 파티는 샤를도 오는 파티다. 한 사람당 한병씩 술을 가져가야 하는데 미성년자라 술을 살 수가 없다. 다프네가 집에서 술을 훔칠 수 있는 사람 없냐, 위조 신분증 있는 사람 없냐고 하자 이만이 여기가 미국인 줄 아냐고 답한다.

 

 

 

 

 

다프네가 다른 의견을 말하려는데 이만이 말하지 말라고 막는다.

"갑자기 왜..."

"넌 말이 너무 많아."

"네가 대체..."

"안 돼."

"그래도.."

"으음!"

"왜 자꾸..."

"그만!"

이런 식으로 다프네의 말을 막아버리고 가는 이만. 분위기 갑분싸. 아니 근데 저렇게 친구 말 못하게 하는 건 어느 나라 예절이래. 보면서 저건 무슨 4가지 인가 싶었다.

 

 

 

 

 

금요일 술을 사려는 아이들. 다프네는 엠마에게 계산을 맡긴다. 제일 예뻐보이고 나이 들어 보인다고ㅋㅋㅋ

 

 

 

 

 

알렉스가 괜찮으면 자기가 가겠다고 하는데 다프네가 알렉스의 옷차림이 12살처럼 보인다며 안된다고 한다. 알렉스가 그럼 네가 가라고 하는데 다프네 왈 자기는 좀 어려보여서 안된다고 한다. 그말에 "네가 어딜 봐서?"라고 얘기하는 알렉스. 보다 못한 이만이 술을 사려는데 9시 3분이라 술을 팔지 않는다. 근데 보면 볼수록 이게 문화 차이인건지 아니면 얘네들 성격이 그런건지 친구끼리 말하는 게 선 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안싸우는게 신기.

 

 

 

 

 

아이들은 아랍 상점에서 술 사는 걸 성공하고 위풍당당하게 파티장소로 간다.

 

 

 

 

 

근데 오늘 엠마는 얀과 저녁식사 약속이 있었다. 얀한테 부재중 전화와 문자가 와 있는 걸 확인한 엠마. 엠마야 이건 아니지ㅜㅜ

 

 

 

 

 

파티장에는 다프네가 좋아하는 샤를도 있고, 잉그리드 패거리도 있었다. 잉그리드한테 까였지만 아주 살갑게 껴안으며 인사하는 다프네.

 

 

 

 

 

마농이 잉그리드를 보고 엠마에게 창녀라고 한 애 아니냐고 묻자 엠마가 맞다고 한다. 엠마는 마농에게 자신의 옆에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알렉스가 집적대거나 잉그리드패거리에게 살해당할 거라면서.

 

 

 

 

 

마농은 엠마의 옆을 지키려 하지만 전화가 와서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한다. 엠마가 가지말라고 부탁하지만 마농은 정치얘기하면 도망갈 거라면서 통화를 하러 간다. 마농이 자리를 비우자 바로 다가오는 알렉스. 엠마는 마농 말대로 정치얘기를 해보지만 소용이 없다ㅋㅋㅋ

 

 

 

 

 

알렉스는 어떤 남자애랑 키스하고, 다프네도 자기가 좋아하는 샤를이랑 키스하는 사이 이만과 잉그리드가 싸우기 시작한다. 뭐때문인지는 모르나 이만이 잉그리드에게 맥주를 뿌리면서 싸움이 시작됐다.

 

 

 

 

 

그 소동을 보고 온 알렉스와 엠마. 알렉스는 잉그리드에게 파티에서 웬 민폐냐, 꺼져달라고 하고 이만은 뻐큐를 날린다. 그것때문에 더 화가난 잉그리드가 몸싸움을 하려는데 샤를과 남자 알렉스가 말린다. 이만과 여자 알렉스는 파티장을 나가버린다.

 

 

 

 

 

그 모습을 엠마가 보자 잉그리드가 괜히 엠마에게 화풀이를 한다.

 

 

 

 

 

마농과 다프네도 파티장을 나서고 샤를과 남자 알렉스는 웃음을 터뜨린다. 이렇게 스캄 프랑스 시즌1 에피소드3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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