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어비스 1화 <빅홀의 마을> 줄거리

메이드 인 어비스 1화 빅홀의 마을 줄거리 시작.

 

 

 

 

 

 

이 귀여운 두 꼬맹이의 이름은 左 너트, 右 리코. 이 둘은 유물을 캐기 위해 내려왔다. 빨간 호각 중에서 최고액을 목표로 하는 리코. 너트는 리코에게 전에 숨긴 걸 내면 되지 않겠냐하는데 몰래 유물 숨긴 것을 들키면 알몸매달기라는 무시무시한 체벌을 받기 때문에 리코는 몸으로 때우려고 한다. 그나저나 배경 그림이 참 예술인 듯.

 

 

 

 

 

 

평가 1위를 받기위해 열심히 파밍하는 리코. 유물도 파고 가끔은 기도하는 해골도 나온다. 질보단 양으로 때우기 위해 부지런히 유물을 캐서 가방 한가득 채운 리코.

 

 

 

 

 

 

무거운 가방을 질질 끌고 너트와 합류하려는데 얕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붉은 뱀이 나타난다. 너트의 가방을 꿀꺽한 붉은 뱀, 그리고 어쩐지 부상을 당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너트.

 

 

 

 

 

 

꼼짝없이 너트도 잡아먹힐 판국에 리코는 자신의 호각을 불어 시선을 끈다. 리코로 타켓을 돌린 붉은 뱀은 꼬리로 리코를 날려버린다.

 

 

 

 

 

 

리코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아 벌떡 일어나 도망치지만 하필 도망친 곳이 낭떠러지. 이제 죽는건가 싶었는데 어디선가 붉은 포가 날라와 붉은뱀을 물리친다.

 

 

 

 

 

 

붉은 포가 나왔던 방향으로 가던 리코는 길에서 목걸이를 득템!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어떤 로봇이 쓰러져있었다.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정체 모를 로봇.

 

 

 

 

 

 

로봇을 낑낑 끌고 가다가 친구 시기와 합류하게 되는 리코와 너트.

 

 

 

 

 

 

로봇을 몰래 끌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구에 있는 위원장을 따돌려야 하는 상황. 시기는 키위에게 일부러 책을 떨어뜨리고 우는 척을 하라고 한다. 키위의 울음소리를 들은 위원장은 시기의 예상대로 입구를 비우고, 그 사이 리코일행은 고아원으로 들어간다.

 

 

 

 

 

 

 

 

 

 

 

 

다음날 원생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리더와 위원장. 뭐 대충 열심히 벌어라, 유물 꿀꺽하다 걸리면 가만 안둔다 이런 내용이다.

 

 

 

 

 

 

공지가 끝난 후 리더는 리코에게 너트의 가방이 없어진 이유를 물어보는데 하마터면 로봇 발견한 것도 말할 뻔한 리코. 리코는 리더에게 채굴 깊이를 더 깊은 곳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한다. 최고평가액을 내면 더 깊은 곳으로 배정하려고 한 모양인데 알다시피 리코는 붉은 뱀의 공격으로 유물 다 날려먹고 로봇만 겨우 챙겨온 상황. 엄마를 따라잡기 위해 깊은 곳에 목메는 리코, 하지만 리더는 리코의 부족함을 알기때문에 그녀의 부탁을 매정하게 거절한다.

 

 

 

 

 

 

속상해서 울려는 찰나 그녀의 친구들이 들어와 방에 있는 로봇을 어쩔거냐고 묻는다. 리코 일행은 방에 돌아와 로봇을 깨우기 위해 전기를 가한다. 계획대로 전기를 받은 로봇은 깨어난다. 그러나 이 로봇은 자신이 로봇인지도 모르는 기억 상실 상태였다.

 

 

 

 

 

 

로봇에게 전기를 가한 것 때문에 고아원의 전기는 모두 나가버리고 리더는 유력 용의자인 리코의 방에 찾아온다. 너트, 시기, 키위는 자기들 방으로 도망.

 

 

 

 

 

 

로봇을 들키나 싶었는데 눈치빠른 로봇은 다른 곳에 숨고 리코는 벌로 고아원 청소와 반성문을 쓰기 위해 끌려간다.

 

 

 

 

 

 

그러나 그냥 얌전히 잡혀있지 않는 리코. 시기일행이 잡힌 사이에 빠져나와 로봇과 함께 고아원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리코는 로봇에게 전에 기르던 개 이름인 '레그'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리코는 레그에게 자기가 사는 빅홀의 마을 오스를 소개한다. 마을에 있는 큰 구멍을 보고 놀라는 레그. 이 구멍의 이름은 바로 어비스이다. 리코는 레그가 어비스 밑바닥에서 왔을 거라 생각한다.

 

 

 

 

 

 

'대략 1900년전 남해 베오루스카 외딴섬에서 거대한 수직 굴이 발견됐다. 직경 약 1000M. 깊이는 지금도 알려지지 않았다. 그 불가사의한 모습은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귀중하고 위험한 토착 생물들과 상식을 뛰어넘는 신비한 유물이 일확천금을 노리는 모험가를 불러들여 어느새 그곳엔 거대한 마을이 건설되었다. 긴 세월에 걸쳐 미지에 대한 로망과 무수한 전설을 미끼로 수많은 사람들을 집어삼켜 온 세계 유일의 최후의 심연. 그 이름을 어비스라 한다.'

이것이 바로 어비스의 정체. 이렇게 메이드 인 어비스 1화 끝!

 

 

 

 

 

 

현재 리코와 레그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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