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 6화 <첫 출진> 줄거리

누구보다 세세하고 누구보다 예리한 L양의 리뷰. 이번 포스팅은 보석의 나라 6화 '첫 출진'의 줄거리다. 나무위키에서는 '첫 출전'이라고 되어있는데 자막 다신 분은 '첫 출진'이라고 쓰셨다. 한자가 '진'자 이므로 제목은 그냥 '첫 출진'으로 하는 걸로.

최약체 포스가 마노다리를 얻으면서 그나마 재주가 생겼다. 매우 빠르다는 것. 이걸로 첫 출진을 하는 포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바로 줄거리 정리 시작!

 

 

 

 

 

 

월인의 습격을 받는 옐로 다이아몬드(이하 옐로)는 발이 빨라 웬만한 공격은 다 피한다. 옐로의 파트너 지르콘은 학교에 월인 출몰을 보고하고, 금강선생과 다른 보석들을 데리고 온다.

 

 

 

 

 

 

옐로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날아오는 창을 대신 맞는 지르콘. 그 결과 목이 뎅강.

 

 

 

 

 

 

옐로는 지르콘을 의무실로 데려간다. 의무실에선 포스를 밤새 개조한 탓에 잠들었던 루틸이 깨어난다. 둘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지르콘은 포스 다음으로 어리다는 것, 옐로와 같이 일하던 그린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핑크 토파즈는 달로 잡혀갔다는 것, 옐로의 나이는 최연장자로 3,597살이라는 거다. 참고로 포스는 300살이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저렇게 불사의 몸이 되면 나이 세는 건 잘 안하지 않나? 일일히 세고 있었네.

 

 

 

 

 

창 밖을 바라보던 루틸은 포스가 사라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황급히 포스를 찾는 옐로. 가는 길에 다이아랑 볼츠도 만났는데 포스 사라졌다니까 볼츠가 인상을 팍 쓴다ㅋㅋㅋ 다이아는 강아지인줄. 머리랑 턱 쓰담쓰담.

 

 

 

 

 

 

다행히 얼마 가지 않아 포스를 찾은 옐로. 포스는 다리가 빨라져 컨트롤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방황하고 있었나봄.

 

 

 

 

 

 

옐로는 자기가 잡을테니 다시 한번 뛰어오라고 한다. 포스를 사뿐히 넘어서 캐치하는 옐로. 돌 위에 놔서 바사삭 깨진건 함정ㅋㅋㅋ 근데 그냥 포스는 가만히 있고 옐로가 가서 잡으면 되었던 거 아니었나? 보석도 돌이라 지능이 떨어지나?

 

 

 

 

 

 

금강 선생에게 이 일을 보고하는 보석들. 포스는 다리 힘을 이용하여 싸우고 싶다고 한다. 싸움에는 파트너가 있어야한다니까 바로 옐로한테 집적거리는 포스. 옐로는 자기한테는 지르콘이 있기도 하고, 혼자서 커버하기 힘들 것 같아서 거부한다.

 

 

 

 

 

 

그 모습을 보던 금강 선생은 포스에게 가장 가벼운 검을 줘본다. 근데 다리만 바뀐 거라서 검 드는 것도 매우 힘들다. 포스가 매일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하니 왜 그렇께 싸우고 싶어하는 지 묻는 금강 선생.

 

 

 

 

 

 

포스는 금강 선생이 좋아서 돕고 싶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금강선생 당황, 루틸과 옐로도 당황했다가 옐로는 빵 터진다. 금강 선생은 그러면 전투는 무리지만 아메시스트의 순찰을 보좌해보라고 한다.

 

 

 

 

 

 

뒤이어 바다에서 있었던 일을 보고하라는 금강 선생. 포스는 아시다시피 다리와 함께 많은 기억을 잃어서 '인간'이라는 단어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그 말을 듣고 동요하는 금강 선생. 얼마나 동요했는지 탁자마저 부셔버린다. 금강은 인간과 어떤 관계길래 저렇게 동요하는걸까? 실은 보석의 나라 이름 확인하려고 인터넷 보다가 알게되었는데 스포니까 말하지 않겠다.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해볼 것. 참고로 1기에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기다려도 소용 없다.

 

 

 

 

 

 

아메시스트는 쌍둥이 보석인가봄. 오른쪽이 아메시스트 84, 왼쪽이 아메시스트 33이다. 둘은 둘이면서도 하나라서 셋이 다녀도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기 때문에 포스를 아메시스트 조에 넣은 것.

 

 

 

 

 

 

아메시스트 조를 따라서 조례에도 참가하고 순찰을 돈 포스. 첫 날은 별일 없었음. 긴장을 많이 해서 지쳐 쓰러진 것 빼곤.

 

 

 

 

 

 

둘째 날은 순찰을 돌며 루틸이 부탁한 백분꽃 열매를 채취해간다. 둘째 날도 이상 무.

 

 

 

 

 

 

셋째 날이 되자 벌써 순찰 도는 게 지루해진 포스. 잔디밭에 드러누워서 멍 때리는 중.

 

 

 

 

 

 

그러다 드디어 월인이 등장한다.

 

 

 

 

 

 

능숙하게 월인을 해치우는 아메시스트들.

 

 

 

 

 

 

그런데 사라져야할 월인 안에서 무엇인가 나오더니 아메시스트들을 잡아버린다. 아메시스트가 산산조각 나는데도 충격 먹은 포스는 꼼짝도 하지 못한다.

 

 

 

 

 

 

그 때 다행히 금강 선생과 다른 보석들이 와서 재빨리 사태를 수습한다.

 

 

 

 

 

 

월인들을 물리치는 금강 선생. 처음에 어떻게 물리치는지 몰랐는데 금강 선생은 자신의 몸 조각을 날려서 월인들을 격퇴한다고 한다.

 

 

 

 

 

 

아직도 얼어있는 포스에게 뭐하고 있었냐고 화내는 볼츠. 이렇게 6화 줄거리도 끝. 오류 나서 한번 날려먹었는데 그래도 금방 끝나서 다행이다. 드라마 포스팅이었으면 더 오래 걸렸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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