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 5화 <귀환> 줄거리

누구보다 세세하고 누구보다 예리한 L양의 리뷰. 이번 포스팅은 보석의 나라 5화 귀환의 줄거리이다. 지난 화에서 웬트리코수스의 배신으로 포스가 월인들에게 공격을 받았는데 과연 포스의 운명은 어찌 될런지. 사실 귀환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이미 어찌 되는지 알려주긴 하지만. 그럼 바로 줄거리 시작!

 

 

 

 

 

 

포스가 없어진 걸 알게 된 다른 보석들은 포스를 찾기 위해 수색한다. 그러가 모르가가 바닷가에서 포스의 흔적을 발견한다.

 

 

 

 

 

 

웬트리코수스는 포스를 줬으니 아쿨레아투스를 풀어달라고 하지만 월인들은 한 놈 더 데려오라고 한다. 웬트리코수스가 이미 다른 보석들이 의심하고 있을 거라며 한계라고 하자 웬트리코수스를 공격하는 월인들. 욕심이 과하구만.

 

 

 

 

 

 

그때 아쿨레아투스가 속박을 풀고 깨어난다. 근데 생각보다 귀엽게 생긴 아쿨레아투스.

 

 

 

 

 

 

월인들이 아쿨레아투스를 제압하려고 공격하자 몸부림 치다가 바다에 떨어진 아쿨레아투스.

 

 

 

 

 

 

잠시 후 바다에서 촉수가 등장하더니 단숨에 월인들을 제압한다. 웬트리코수스의 남동생 아쿨레아투스의 등장! 웬트리코수스보다 전투능력이 좋은 듯.

 

 

 

 

 

 

"쟤를 이용해서 저를 구하신 거군요? 더군다나 월인의 손에 안 넘어가고 남다니 굉장한 행운이네요. 아빠나 엄마, 동료를 가축 처지에서 구해낼 마지막 기회일 거예요. 생각해보니 달에서 제 정신을 유지하신 건 누님밖에 없으셨죠. 용케 여기까지 혼자서 해내셨군요."

"치사해. 그런 얘길 들으면 왕한테 화낼 수 없잖아."

"협상의 도구가 돼도 상관 없단거냐? 불사의 여유인가? 못 돌아갈 수도 있는데?"

"상관없어. 대신에 신샤는 끌어들이지 말아줘."

"좋아. 약속하지."

포스가 신샤를 언급한 이유는 월인들이 한 놈 더 데려오라고 할 때 웬트리코수스가 신샤를 잠깐 노렸기 때문이다.

 

 

 

 

 

 

아쿨레아투스는 포스를 이용해 아드미라빌리스 족을 구하려고 하는데 웬트리코수스가 말린다.

"우리도 변하지 않으면 월인이랑 다를 게 뭐니. 돌아가자꾸나."

 

 

 

 

 

 

돌아갈 때 아쿨레아투스는 자신의 조개껍질을 잘라간다. 이게 어디에 쓰이는지는 밑에서 나온다.

 

 

 

 

 

 

금강 선생과 다른 보석들은 포스를 찾기 위해 바다수색에 들어간다.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신샤. 근데 신샤 뒤에 포스가 있었다.

 

 

 

 

 

 

"바다에 너한테 어울리는 일은 없었어. 미안해. 내일은, 내일은 더 힘낼게. 용서해줘."

"싫어."

"넌 강하니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텍스트로만 보면 신샤가 굉장히 재수없어 보일 수도 있는데 츤데레라 저러는 것임.

 

 

 

 

 

 

계속 된 바다 수색으로 지친 보석들. 보석들이 찾는 포스는 신샤가 학교로 데려다 놓는다. 수지를 찾기 위해 학교에 돌아온 루틸과 제이드에게 발견된 포스.

 

 

 

 

 

 

포스가 발견되었단 소식을 듣고 화난 금강 선생은 쿵쿵거리면서 학교 부수면서 온다. 대피령을 내리는 제이드. 아시다시피 금강 센세가 소리만 질러도 약한 아이들은 부셔지기 때문에.(1화 참고)

 

 

 

 

 

 

아니나다를까 금강 선생의 고함 한 마디에 부셔지는 포스. 그래도 금강 선생이 붙잡아서 완전히 깨지지는 않았다. 병 주고 약 주는 건가? 금강 선생은 바다 일을 보고 한 이후 박물지 일은 중지하라고 한다.

 

 

 

 

 

 

루틸이 포스를 치료해줬지만 다리 부분이 없어 포스가 가져온 마노를 붙여야 한다. 저 마노는 아까 아쿨레아투스가 준 자신의 조개 껍데기.

"경도는 7, 당신은 3.5 안맞겠지만 합치고 나누고 재결합하면 당신의 경도에 거의 비슷해질 거라 부담도 적을 거에요. 듣고 계세요? 포스."

 

 

 

 

 

 

"박물지 마지막 일이에요! 당신이랑 같이 떠밀려온 이것의 정체를 떠올리세요. 붙이려는데 조금 불안하거든요."

"커다란 조개인가?"

"듣고 보니 조개껍질이 마노로 변할 수도 있었죠? 그거라면."

"그게 정말 다리가 돼? 움직일 수 있어?"

"붙이는 것과 움직이는 건 별개죠. 움직이는 건 당신 몸에 살고있는 미소생물이 이 새로운 둥지를 마음에 들어야 하죠."

포스가 루틸의 물음에 제대로 답을 못하는 이유는 다리를 잃어서 많은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다.

 

 

 

 

 

 

포스는 마노를 붙힌 후 움직여보려는데 쉽지가 않다. 다른 보석들이 포스를 응원하고 도와주는데 포스가 기억을 잃어서 제이드의 이름을 잊어버렸다.

 

 

 

 

 

 

다른 보석들이 간 후 움직이려다 자빠진 포스. 무기력해지려다가 문득 신샤가 떠오른다.

 

 

 

 

 

 

나약해지지 말자고 다짐하다가 얼떨결에 다리를 움직이는 포스.

 

 

 

 

 

 

심지어 그 다리는 매우, 아주 빠른 다리였다. 자신의 속도에 놀란 포스를 끝으로 5화 귀환 줄거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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