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리제로) 1기 2화 줄거리

누구보다 세세하고 누구보다 예리한 L양의 리뷰.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기 2화 '재회의 마녀' 줄거리 정리 시작!

 

 

 

 

 

다시 되살아난 스바루는 사텔라를 부르는데, 사텔라인 줄 알았던 그녀는 스바루에게 왜 금기의 상징인 질투의 마녀 이름으로 자신을 부르냐고 화를 낸다. 주변에서도 스바루를 질책한다. 사텔라라는 마녀는 이세계에서 굉장히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

 

 

 

 

 

다시 제 갈 길 가려는 은발소녀에게 펠트가 접근해 휘장을 훔친다. 스바루는 은발소녀에게 펠트와 한 패냐는 오해를 받는다.

 

 

 

 

 

도망가는 펠트를 뒤쫓는 은발소녀를 따라 다시 골목길로 들어간 스바루. 3인방을 또 만나는데 시간이 되돌아간 걸 모르는 스바루는 3인방에게 "적당히 좀 해! 질리지도 않고 대체 몇 번째야!"라며 성질을 낸다. 그러자 가운데 있던 놈이 스바루를 칼로 찔러버린다. 아니 이렇게 사람을 쉽게 찌른다고? 얘네 인성 진짜 쓰레기구만. 3인방은 경비병이 올까 황급히 자리를 뜨고, 스바루는 죽어가는 와중에 비닐봉투에 있던 과자를 본다. 롬 영감이 창고에서 먹었던 과자가 다시 있던 것. 그제서야 상황을 눈치채기 시작하는 스바루.

 

 

 

 

 

또 한 번 죽고나서 과일가게에서 정신을 차린 스바루는 자신이 죽으면 타임리프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세 번의 죽음 후 네 번째 세계. 여기서 은발소녀는 스바루를 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은혜를 갚을 일이 없다. 그래서 스바루는 휴대폰을 팔아서 희희낙락한 삶을 살려고 한다.

 

 

 

 

 

하지만 스바루는 본인이 급한 상황임에도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은발소녀와 이전 세계에서 알게 된 펠트와 롬이 죽는다는 것을 모른 척 할 수가 없었다.

 

 

 

 

 

스바루는 과일가게로 돌아가 은발소녀가 휘장을 도둑맞는 것을 저지하려고 했으나 이미 사건은 벌어진 후였다.

 

 

 

 

 

그렇다면 방법은 엘자가 장물창고로 오기 전에 휘장을 사서 은발소녀에게 돌려주는 것! 이번에도 골목길을 지나치는데 양아치 3인방이 기다리고 있다. 아니 길을 좀 다른 곳으로 가지. 왜 꼭 여기로 오는거지? 그래도 지난번 죽음에서 이세계에서도 경찰같은 존재가 있다는 걸 눈치챈 스바루는 있는 힘껏 경비병을 부른다. 그 외침을 듣고 검성 라인하르트가 나타난다. 라인하르트를 보고 바로 도망가는 3인방. 좀 대단한 인물인 것 같다. 곤란한 일이 있으면 도와준다고 말하는 걸 보면 성격도 좋은 듯.

 

 

 

 

 

스바루는 라인하르트에게 같이 장물창고로 가달라고 하려다가 너무 민폐인것 같아서 포기하고, 대신 전언을 전해달라고 한다.

"누구한테 뭘 전하면 돼?"

"나도 이름은 모르는데 이 근처에서 하얀 옷을 입은 은발 머리 여자애 못 봤어?"

"하얀 옷에 은발머리."

"한 마디 덧붙이면 초절정 미소녀!"

"아니. 못봤는데."

스바루는 그 소녀를 보면 찾는 물건은 자신이 반드시 찾아줄테니 장물창고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한다.

 

 

 

 

 

스바루는 빈민가 주민에게 물어 펠트의 집 위치를 알아낸다.

 

 

 

 

 

펠트의 집에 가는 와중에 엘자와 부딪힌 스바루는 이전의 기억때문에 공포에 질린다. 그걸 바로 눈치챈 엘자. 엘자는 스바루를 수상해하지만 소란을 피울 상황이 아니기에 그냥 넘어간다.

 

 

 

 

 

펠트의 집에 도착한 스바루. 근데 사실 집이라고 하기에도 뭐하다. 굉장히 열악한 환경. 스바루는 펠트의 집을 보다가 집에 나타난 그녀의 공격을 받는다. 다행히 죽기 전에 휘장을 사러왔다는 것을 말한 스바루. 성금화 스무닢을 받을 수 있는 휴대폰과 휘장을 교환하려고 하지만, 휴대폰의 가치를 모르는 펠트는 롬에게 감정받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장물창고로 가던 길에 스바루는 빈민가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강하게 살아'라는 말이 무슨 구호냐고 묻는다.

"그런 놈들하고 비교하지 마. 그놈들은 입만 살았지. 강하지도 않아. 근성 없는 인생의 패배자들이야."

"아무리 그래도 말이 심하잖아."

"난 여기 있는 놈들하곤 달라. 이런 뒷골목에서 인생을 끝낼 생각은 요만큼도 없어!"

"그래서 성금화 스무 닢으로 네 그 꿈은 이뤄질 것 같아?"

"목표에 크게 다가가는 건 틀림 없어. 나 혼자라면 빠듯하게 먹고 살겠지만."

"혼자라면?"

"아무것도 아냐."

펠트에게는 롬 영감이 있어서 혼자가 아니다. 어리지만 당찬 펠트. 스바루는 그런 그녀가 기특하다. 은발소녀뿐만 아니라 펠트를 위해서도 다가오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려는 스바루.

 

 

 

 

 

스바루와 펠트는 롬에게 가서 휴대폰이 성금화 스무 닢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감정받는다. 황급히 거래를 마무리 지으려는 스바루를 보고 펠트는 자신이 가진 휘장이 휴대폰 이상으로 돈이 되기 때문에 다들 원하는 거라고 추측한다.

 

 

 

 

 

휘장을 더 비싸게 팔려는 펠트의 생각을 눈치챈 스바루는 의뢰인도 스무 닢이 한계라며 그 이상은 바라지 말라고 한다.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 관계자란 걸 제 입으로 말한거야."

"시간이 없어. 제발 부탁해 펠트!"

"아무리 부탁해도 말이지 당신을 협상 상대로는 인정해. 하지만 의뢰인의 의견도 들어봐야 해."

"내가 그걸 사려는 이유는 원래 주인한테 돌려주고 싶어서야. 난 그걸 주인에게 돌려주고 싶어. 그래서 휘장을 사려는 거야. 그뿐이야. 부탁해!"

"펠트 이 애송이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진 않다만."

"롬 영감까지 마음 약해지지 마. 당연히 농담이지. 주인한테 돌려줘? 웃기네. 좀 그럴듯한 거짓말을 해. 난 안 속아!"

 

 

 

 

 

그 때 누군가가 장물창고의 문을 두드린다. 엘자인 줄 안 스바루는 살해당할 거라며 문을 열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장물 창고에 온건 엘자가 아닌 은발소녀였다. 이렇게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화가 끝이 난다. 2화부터는 보통의 애니 분량으로 돌아와서 포스팅이 빨리 끝났다. 1화는 힘들었는뎈ㅋㅋㅋ 암튼 줄거리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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