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손 더 게스트) 6회 줄거리 & 복선정리 (스압주의)

-이 글에 사용된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OCN 손 the guest (2018)에 있습니다-

 

손 더 게스트 지금까지 방영된 것 중에 6회가 대박인 듯. 귀신들린 빨간립스틱 여자의 연기란 소름돋을 정도였다. 거의 검은 사제들의 박소담과 버금가는 연기였던 것 같다. 모두모두 꼭 다시보기로 본 방송을 확인하시길. 이 배우분 흥했으면 좋겠네.

 

 

 

 

 

 

누구보다 세세하고 누구보다 예리한 L양의 리뷰. 손 the guest (손 더 게스트) 6회줄거리와 복선정리 시작.

손 the guest는 유혈장면 혹은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회에서 손목을 그은 여자는 병원에 실려가고, 최윤과 윤화평은 경찰서에 임의동행으로 끌려간다. 윤화평은 끌려가기전에 강길영에게 강종렬 여자친구가 귀신에 씌여있으니 잘 지켜보라고 경고한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최윤과 윤화평. 윤화평은 너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 최윤도 딱히 방해는 안하는데, 경찰이 센스가 있어서 바로 걸린다.

"김윤희씨랑 같은 교구 신자입니다. 김윤희씨가 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우리 잘생긴 신부님께서 상담을 하시구요. 김윤희씨가 굳이 집으로 와달라고 연락을 해서 제가 모시고 직접 간겁니다!"

"제가 상담을 하긴 했습니다."

"봐요. 갔는데, 갔는데 갑자기 발작을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도와줄려고 그러는데 그 어린 놈들, 그 무리가 오해를 한거에요. 오해를."

"음 근데 주기도문이 어떻게 되죠?"

"뭐요? 아 진짜. 아니, 아니 지금 그런 주문에 기도가 뭐가 중요합니까?"

"이 사람들이 진짜. 지옥 가요. 지옥 가. 나도 신자에요. 예? 되도 않는 사기를 쳐"

"사기요? 제가 세례명이 임마누엘이에요. 임마누엘!"

ㅋㅋㅋㅋㅋㅋ임마누엘.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긴 한가 봄. 강종렬 여자친구의 이름은 김윤희였음.

 

 

 

 

 

 

강길영은 김윤희에게 강종렬을 살해하고 사체 유기한게 아니냐고 추궁한다. 그러자 흥분해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잖아 이년아!"라고 말하는 김윤희. 김윤희가 아니라 귀신이 답한거겠지. 환자의 안정을 위해 강길영과 고봉상은 병실 밖으로 쫓겨나는데, 두 형사는 간호사를 통해 김윤희가 남자친구가 집 앞 공영주차장에 있다고 말한 것을 듣는다.

 

 

 

 

 

 

강길영은 고봉상과 함께 주차장에 가다가 김윤희가 일부러 두 형사를 따돌리려고 하는 것 같아서, 고봉상만 보내고 자신은 병원으로 돌아온다. 고봉상은 집 앞 주차장에서 강종렬의 시신을 발견하고, 강길영은 김윤희가 병원에서 사라졌다는 걸 알게된다.

 

 

 

 

 

 

김윤희는 강종렬네 회사에 가서 혼자 야근하는 대리를 해코지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엿본 윤화평. 귀신에게 감응해서 최윤의 목을 조르지만 다행히 정신을 차린다. 김윤희를 놓친 강길영은 윤화평에게 단서를 얻기 위해 경찰서에 왔다. 윤화평은 귀신을 통해 사무실 같은데 큰 거울이 있었고, 피해자남자 책상 위에 탱크랑 무기 그림 같은 걸 봤다고 한다. 5회에서 장난감 탱크모형 포커스 한 게 이거때문이구나. 윤화평의 말을 듣고 강길영은 김윤희가 강종렬 회사 사무실에 갔다는 것을 눈치챈다.

 

 

 

 

 

 

최윤과 윤화평은 또 다른 단서를 찾기 위해 김윤희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김윤희 친구와 마주친다. 이 친구는 김윤희가 병원에서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 왔을까봐 온 것이다. 최윤과 윤화평은 김윤희 친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

"그게 남자친구 일로 좀 힘들어하긴 했어요."

"남자친구요?"

"네. 그게 직장따돌림이라고, 종렬씨가 회사에서 왕따를 당했거든요."

"왕따요?"

"네. 그것때문에 종렬씨가 직장을 그만뒀어요. 둘이 결혼하기로 했는데. 게다가 제 친구가…"

뒷말은 안나오고 최윤과 윤화평이 강종렬 회사 가는 장면으로 넘어감. 직장따돌림이라니. 나이먹고 유치하기 짝이없네.

 

 

 

 

 

강길영과 고봉상은 강종렬의 회사로 들어가 김윤희를 찾는다. 근데 김윤희를 찾긴커녕 되려 습격을 받는 고봉상.

 

 

 

 

 

 

운전 중에 또 이 모습을 엿본 윤화평. 차사고 날뻔. 윤화평은 강길영에게 고봉상이 당했으니 회사에 들어가지 말라고 한다. 근데 이 얘길 듣고 안들어갈 강길영이 아니지.

 

 

 

 

 

 

사무실에 간 강길영은 부상을 입은 대리를 찾아 119에 신고를 한다. 근데 그 와중에 김윤희귀신과 몸싸움을 벌이는데 너무나도 간단히 제압당하는 강길영. 이번 귀신이 좀 쎈 듯.

 

 

 

 

 

 

김윤희귀신에게 끌려온 강길영와 대리. 김윤희귀신은 김윤희가 원하기 때문에 회사에 있는 사람들을 다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남자친구때문에?"

"맞아. 저 새끼들이 이 여자 남자친구를 괴롭혔지. 따돌림을 하고, 괴롭히고, 괴롭히고. 이유도 없었어. 신입이고 나이 어리고, 일이 서툴다고 시작된거야. 사소한 것부터 어긋나자 괴롭히기 시작했어. 나중엔 욕설에 때리기까지 했다더군. 아무한테도 말 못했지. 어른이 회사에서 따돌림이라니. 회사를 그만뒀어. 그런데도 견딜 수 없었던거야. 저 새끼들이 보낸 문자들. '멍청한 놈, 벌레같은 놈, 나같으면 그냥 죽는다'. 결국 자살했어. 이 여자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라고 하고 손목을 그은거야. 이 여자도 바로 자살하려고 했어. 그 순간 우리가 온거야. 그 절망감, 슬픔, 분노! 죽는 대신 복수를 하자. 다 죽이자, 다 죽여버리자! 우리가 속삭였지."

"이것도 박일도, 박일도가 시킨 짓이냐?"

"쉿. 그 분 이름을 말하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거야. 계획을 바꿔야겠어. 회사 놈들은 집으로 찾아가서 차례로 죽일거야. 우선 저 놈 목부터 따고."

죽이는 건 과한데, 회사 사람들은 벌을 좀 받아야겠다.

 

 

 

 

 

 

김윤희귀신이 대리를 죽이려하자 강길영은 꼬물꼬물 콩콩콩 뛰어가 그녀를 방해한다. 김윤희귀신은 강길영을 먼저 처리하려고하는데 최윤과 윤화평이 근처에 있는 것을 알고 도망을 친다. 신부인 최윤이 두려웠나봄.

 

 

 

 

 

 

근데 무슨 도망을 다 티나게 쿵쿵거리며 간다. 최윤과 윤화평이 김윤희귀신을 뒤쫓는데 윤화평이 택시로 김윤희귀신을 냅다 박아버린다. 저러다 김윤희 죽으면 어쩌려고? 귀신 빙의되면 무적상태되는건가? 김윤희를 잡으려다 윤화평은 되려 목이 졸리지만, 최윤이 십자가로 김윤희 귀신을 저지한다.

 

 

 

 

 

 

윤화평은 회사로 돌아가 강길영, 대리, 고봉상을 차례로 구한다.

 

 

 

 

 

 

최윤은 먼저 가서 구마할 준비를 하는데 김윤희귀신이 "그 놈 옆에 있으면 다 죽어. 그 놈은 우리와 같아."라는 말을 한다. 그 놈은 우리와 같다는 말은 전에 김영수귀신도 했던 말. 윤화평에게 무슨 비밀이 있는 것 같은데 과연 뭘까?

 

 

 

 

 

 

최윤은 김윤희귀신의 말에 동요했다가 그녀에게 홀려버린다. 환각을 보고 김윤희귀신을 풀어줄뻔한 최윤. 다행히 윤화평이 제때 와서 막는다.

 

 

 

 

 

 

본격적으로 구마에 들어가는 삼인방. 그런데 귀신의 반항이 만만치 않음. 윤화평은 김윤희귀신에게 박일도는 어디에 있는지, 나눔의 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말은 "네가 가장 아끼는 놈을 죽여버릴거야. 목구멍이 뚫려 피를 토하고 뒈질거다!"였다. 그 말 다음에 할아버지가 힘들게 기침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무슨 일 없길.

 

 

 

 

 

 

김윤희귀신은 계속해서 이 삼인방의 마음을 들쑤신다.

"저 좀 도와주세요. 이 남자가 저를 덮치려고 했어요. 저를 추행하고 욕보이고 그걸 숨기려고 이러는거라구요. 제발요 형사님! 저 좀 도와주세요."

"홀리지마요! 꽉 잡아요!"

"집에 가고싶어요."

김윤희귀신은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며 강길영을 흔들리게 하고, 심지어는 강길영 엄마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강길영을 홀리게 한다. 다행히 윤화평 덕분에 홀리진 않음.

 

 

 

 

 

 

김윤희귀신은 발버둥치다가 하혈을 한다. 최윤은 조심스럽게 김윤희를 부르는데 귀신이 대답한다. "윤희? 그 년이 어딨어? 없어. 죽고싶대. 제발 죽여달래. 애초에 지 남자친구 죽고 자살하려던걸 우리가 살린거니까 얘는 우리꺼야!"라고 말하며 몸부림치는 김윤희귀신. 최윤은 뱃속의 아이를 생각하라며 김윤희에게 살라고 설득한다. 위에서 친구가 말하려던 게 김윤희가 임신했다는 사실이었다.

 

 

 

 

 

 

"김윤희씨 봐요. 당신 남자친구를 봐요!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하고의 아기에요. 남자친구는 잃었어도 아기는 살려야죠! 당신이 살아야 아기도 살아요. 이겨내요 제발! 살아요 제발!"

"사진 그대로 들고있어요! 꽉 잡아요.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말한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늘에 계신 지존하신 하느님만이 오직 유일한 참된 신이시다. 그리고 너는 사탄에게 돌아가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박일도! 박일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박일도!"

박일도를 외치며 꼬부기가 되어 물대포를 발사하는 김윤희귀신. 다행히 귀신이 쫓겨난 듯. 진짜 이 구마장면에서 김윤희씨 역 맡은 분 연기가 대단했음. 아주 칭찬해. 꼭 영상으로 보시길.

 

 

 

 

 

 

김윤희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되고, 강길영은 최윤과 윤화평의 박일도잡기 파티에 합류하려고 한다. 최윤은 강길영의 안위가 걱정되서 같이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 자기때문에 강길영 엄마가 죽었는데, 강길영까지 위험에 빠지게 하기 싫은 듯. 윤화평은 최윤과 달리 강길영이 파티에 합류하는 거 찬성.

 

 

 

 

 

 

윤화평은 집에 돌아와 할아버지의 안부를 확인하고, 최윤은 규정을 지키지 않고 구마를 해서 구마사제직을 박탈당한다. 그 후 김윤희귀신의 환청을 듣는 최윤. 몸이 좀 약해진 듯.

 

 

 

 

 

 

최윤은 윤화평의 부탁으로 양신부를 찾아가 최근 손이 온 자들이 모두 나눔의 손 소식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말한다. 양신부는 박일도와 나눔의 손의 연관성에 대해 강하게 부정한다. 그러자 최윤은 이번엔 구마사제 일을 할 때 환청을 들은 적 있냐고 묻는다.

 

 

 

 

 

 

"환청, 환각. 심지어 악마를 숭배하는 구마사제도 봤었다. 구마예식은 하면 할수록 구마사제의 영이 다치게 돼. 뭐라고 할까 악마에게 영혼을 갉아먹힌다고나 할까. 혹시 너 환청이 들리는게냐? 혹시라도 그렇다면 당장 그만 둬. 너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악마를 쫓는 건 너무 위험해!"

"어쩔 수 없습니다."

"마태오! 애초에 내가 마무릴 지었어야했다. 네 형에 이어 너까지 잃으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겠니. 네가 사제가 된 것도 나때문인데. 그런 위험한 일을."

"사제가 된 건 제가 선택해서에요. 형을 찾기 위해서. 지금도 제가 선택한겁니다. 도와주세요 신부님."

양신부의 말을 통해 구마사제라도 얼마든지 악마, 귀신의 편에 설 수 있다는 걸 알게됐다. 양신부 아무리 봐도 찝찝해.

 

 

 

 

 

 

윤화평은 육광을 데리고 계양진으로 간다. 육광에게 최신부 죽은 곳 좀 봐달라고 부탁하는 윤화평. 육광은 어이가 없어서 실소를 터뜨린다. 거기다 박일도도 보면 좋다고 한 술 더 뜨는 윤화평.

"그래. 거기 가서 큰 귀신한테 눌려죽느니 여기서 깔끔하게 죽자. 그냥 우리 둘이 몽달귀신 돼서 아스팔트에 그냥 착 달라붙어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해코지나 하고. 그래 그게 낫지. 하나 둘 셋 하고 꺾는다. 하나, 둘"

"셋! 돌려. 왜 안돌려?"

"야 안말려?"

"용기 내. 나는 준비 됐어! 가자 육광이형. 육광이형 가자! 돌려! 육광이형 돌려! 돌려!!!"

육광의 협박에도 눈 꿈뻑도 하지 않는 윤화평. 육광은 울며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계양진으로 간다.

 

 

 

 

 

 

최상현이 죽은 곳에서 주문(?)을 외는 육광. 자신이 죽은 모습에 이어 뭔가 촉이 왔는지 땅을 파헤친다. 땅 속에서 나온 또 한 구의 시신.

 

 

 

 

 

 

이 일때문에 윤화평과 육광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다. 육광이 센스 있게 잘 둘러대는 중. 유골이 발견된 소식은 이관재서장에게도 들어간다. 유골의 주인은 20년 전 행방불명 됐던 여고생 송현주. 당시 단순가출로 처리됐었다.

 

 

 

 

 

 

경찰서에서 나온 윤화평은 강길영에게 연락해 최상현 신부 유골 근처에서 송현주라는 여고생 유골이 나왔단 소식을 알린다. 근데 공교롭게도 이 송현주는 강길영 엄마가 맡았던 마지막 사건이었다. 엄마의 유품을 뒤져본 강길영은 수첩에서 박홍주란 이름을 발견한다.

 

 

 

 

 

 

박홍주는 강길영엄마 수첩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등장한다. 최근 귀신에 씌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최윤이 발견. 나눔의 손, 박홍주 매우 수상하죠.

 

 

 

 

 

 

그 수상한 박홍주는 국회의원이니까 나눔의 손에서 급식 봉사활등을 하며 이미지마케팅을 하고 있다. 사진 찍어야 되는데 박홍주가 손 잡기 싫어서 머뭇거리자 수행비서(?)가 손 잡게 도와줌ㅋㅋㅋㅋ

 

 

 

 

 

 

봉사활동을 마칠 무렵 박홍주는 이관재에게 송현주 얘기를 듣는다. 박홍주가 어떻게 송현주 실종과 연관이 있는 걸까? 저 여자가 죽이고 집안 빽으로 덮었나?

"송현주?"

"네. 일단 급하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그 얘길 왜 나한테 하죠?"

"네?"

"그 얘길 왜 나한테 하냐구요. 알아서하세요."

 

 

 

 

 

 

이관재와 통화후 "ㅆㅂ"이라며 시원하게 욕한 뒤 발광하는 박홍주. 수행비서들은 익숙한지 능숙하게 대처한다. 과연 박홍주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이렇게 손 the guest 6회줄거리 끝!!

 

 

 

 

 

 

손 the guest를 보면 볼수록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게 있는 것 같다. 과연 우리가 경계해야할 것이 진짜 악마인지, 인간이면서도 악마같은 짓을 하는 놈일지. 6회까지 방영하면서 손이 온 자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원청업체의 무리한 요구로 일을 하다 산재를 당했지만, 계약직이라 적절한 보상도 받지 못한 김영수. 어릴 때부터 싸이코또라이 엄마에게 학대를 당해온 최민상과 최민구. 욕설에 폭행까지 동반한 직장따돌림으로 자살을 택한 강종렬과 그 모습을 목격한 김윤희. 이 사람들에게 박일도는 악마가 아니라 자신들의 복수를 해주는 구원자였을수도. 애초에 악마같은 짓을 하는 인간들만 아니었어도 이들이 절망하고 귀신에 씌일 일은 없었을텐데.

 

 

 

 

 

 

손 the guest 줄거리와 복선정리는 제 개인적인 의견들이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어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다른 의견이나 이해 안가는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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