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5회 줄거리 & 복선정리 (스압주의)

-이 글에 사용된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2018)에 있습니다-

 

요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상 조회수가 잘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음ㅎㅎㅎ 힘들게 편집한 보람이 있구나. 포스팅도 많이 봐 주시길. 나름의 해석과 복선정리들이 있으므로ㅎㅎㅎ

 

 

 

 

 

 

누구보다 세세하고 누구보다 예리한 L양의 리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5회줄거리 및 복선정리 시작!

 

 

 

 

 

 

지난 4회에서 정희주에게 전화한 게 최양주인줄 알았는데 유진우와 이혼소송중인 부인 고유라였다. 고유라는 유진우랑 산지 1년도 안되었는데 이혼소송중이고 위자료로 유진우 재산의 절반을 요구하고 있다. 유진우 왈 돈에 완전 미친 여자. 정희주가 유진우를 보러 간 이유는 고유라가 전화 바꿔달라고 해서 그런 것이었다.

 

 

 

 

 

 

그러나 모두 알다시피 유진우는 1층으로 추락했다. 그 사실을 확인한 정희주는 호스텔에 숙박중인 의대생에게 도움을 청한다. 응급처치를 하는 의대생.

 

 

 

 

 

 

한국에선 차형석이 죽었다는 소식이 뉴스에 실리고, 박선호는 누군가와 통화하다 믿기지 못할 소식을 전해들은 듯 하다. 아마 유진우 사고소식이겠지?

 

 

 

 

 

 

응급차에서 잠시 의식이 든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비가 왔는지, 기타를 쳤는지 묻다가 다시 정신을 잃는다.

 

 

 

 

 

 

이건 병원에서의 유진우 시점. 병원에 실려가 수술도 받은 것 같고, 경찰이 와서 투신가능성은 없는지 조사도 하고, 서정훈이 흐느끼는 모습도 보인다.

 

 

 

 

 

 

정신을 차려보니 병문안을 온 차병준이 보인다. 유진우는 아직 약 기운 때문인지 헤롱헤롱한 상태. 차병준은 차형석을 보고 오겠다고 한다.

 

 

 

 

 

 

그 후 다시 과거 장면이 나온다. 차병준에게 뺨을 2대나 맞는 차형석. 이때가 아마 회사문제로 유진우와 대립했을 때인 것 같다.

"아니 제 얘기는 왜 매일 무시만 하세요?!"

"지금 뭐하시는?"

또 짝

"바보 같은 놈! 내가 네 애비라고 해서 아들 편 들어야 한다는 의무라도 있냐? 신도 나한테 그런 의무는 안 주셨다. 내가 왜 회사 망하는 길을 따라가?"

"어떻게 아버지는..."

"나가는 건 너다! 지금 여기서 분명히 해. 회사는 네가 나가는 거야. 알았어? 배신자는 너다."

유진우와 차형석의 대립상황에서 차병준은 유진우의 편을 들었다. 그런데 아직 유진우와 차형석이 뭐때문에 대립했는지 구체적인 이유는 나오지 않는다.

 

 

 

 

 

 

두번째 과거 장면. 4회에서도 아주 잠깐 나왔었다. 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유진우는 비를 맞으며 울고있는 이수진에게 "네가 왜 울어? 울어야 될 사람은 나 아니야?"라는 말을 한다. 그 뒤 차형석이 나타나 "여긴 왠 일이야? 무슨 볼 일이 또 남았어? 내 와이프한테. 아 못들었나 아직? 우리 지난 주에 혼인 신고 했어. 아버지 잘 계시지?"라며 자신의 혼인소식과 차병준의 안부를 묻는다. 그 뒤 이수진과 차형석이 가는데 그걸 지켜보는 유진우의 눈에서 배신감, 분노 등등 오만가지 감정이 느껴진다. 차형석이 유진우에게 차병준의 안부를 묻는 거 보면 차형석과 차병준은 거의 의절한 것으로 보인다.

 

 

 

 

 

 

유진우는 차형석과 이수진 두 사람을 쫓아갈 뻔 하다가 박선호가 와서 가지 못한다.

"우산도 없이 왜 비를 다 맞고 서있어?"

"형이 전화 안했으면 사고쳤을지도 몰라. 손에 칼이 있었으면 찔러버렸을지도 몰라."

처음에 뭐라고 하는지 제대로 못들었는데 무서운 말을 했구만. 그만큼 차형석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다는 거겠지.

 

 

 

 

 

 

유진우가 1층으로 추락했을 때 난간에 3번정도 부딪히며 떨어졌는데, 이때 배와 발목 등등을 부딪혔다. NPC와의 결투는 적과의 거리가 멀어서 중단되었다. 중단 안되었으면 유진우 사망했을 듯. 생명력이 엄청 낮은 상태라.

 

 

 

 

 

 

차형석의 시신을 살피는 차병준. 차병준의 심정이 어떨지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 의절하며 살아왔던 자식이지만 그래도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은 다 비슷하겠지?

 

 

 

 

 

 

정신이 든 유진우는 서정훈에게 연락해 차형석이 죽은 것을 확인해달라고 한다. 서정훈은 차형석이 어제 아침 죽은 게 맞다고 확인해준다.

"잠깐만 그게 그럼 진짜 게임이었다고?"

"예?"

"분명히 진짜 칼에 찔리고 상처도 남았는데 어떻게 그게..."

"어... 대표님. 대표님 칼에 찔리신 적 없는데요? 피는 없었습니다. 골절이 문제였죠."

"그럼 지금 내 배에 붕대는?"

"아 그 떨어지실 때 충격으로 장파열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응급수술 했구요. 그 수술 자리에 붕대 감아놓은 겁니다. 대표님 혹시 그 AR게임 말씀하시는 거에요? 아까 그 최팀장님하고 통화했는데요"

 

 

 

 

 

 

최양주로부터 유진우가 게임중이었고, NPC가 된 차형석이 공격한다는 얘길 들은 서정훈은 유진우의 방을 확인해본다. 그런데 렌즈로 하는 게임인데 스마트렌즈가 그대로 방 안에 있다.

"렌즈 안끼셨습니다. 어.. 수술할 때 체크했을 때도 눈에 렌즈 없었구요."

"내 렌즈를 안끼고 있었다고?"

"네."

"자동 로그인 된 건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세요? 어제 술 드신 것도 아니잖아요. 아 예 대표님. 진통제를 많이 맞으셔서 지금 멍하실겁니다. 생각 그만하시고 누워계세요. 바로 가겠습니다."

차병준이 안치실에서 나와서 급하게 통하를 마무리하는 서정훈.

 

 

 

 

 

 

서정훈과의 통화 후 자신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유진우. 분명히 자신 기억에도 스마트 렌즈를 뺀 기억이 있다. 자 그럼 정리 해봅시다. 1. 스마트렌즈 없어도 일부 게임이 이용가능하며, NPC와의 대결이 가능하다. 2. NPC에게 상처를 입으면 고통은 실제로 느끼지만 그 상처는 현실 몸에 적용되지 않는다. 단순히 외관에만 적용되지 않는건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차형석은 외관이 깨끗했으나 혈액량은 부족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도 유저 대 유저였을 때와 유저 대 NPC였을 때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불리 판단 할 수 없다. 3. 적이 나타날 땐 게임 속에서 비가 오고,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기타연주가 들린다.

 

 

 

 

 

 

유진우가 깬 것을 확인한 정희주와 정민주. 정민주는 유진우가 구조당한 상황을 열심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 후 유진우가 휴대폰을 하자 정민주는 정희주에게 고자질을 한다. 정희주는 유진우의 휴대폰을 뺏으며 꾸중을 한다.

"골절이 많아서 절대 움직이면 안된댔어요. 어떻게 깨자마자 핸드폰을 하세요? 네가 드렸어?"

"아니."

"의사 곧 올거에요. 제발 가만히 좀 계세요!"

"근데 왜 화를 내죠?"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요. 사람을 그렇게 놀래켜놓고 어떻게 한가하게!"

"울어요?"

"아니요. 왜 안오지? 얘기했는데."

뭔가 정희주가 울컥해보이는 장면이다.

 

 

 

 

 

 

정민주는 정희주가 유진우를 좋아해서 그러는 것 같다고 얘기한다.

"언니가 나를 좋아한다고? 우리 만난지 이틀밖에 안된 것 같은데?"

"언니가 원래 금사빠에요."

"아무리 금사빠라도 그건 좀 심한 것 같은데?"

"언니 아까부터 계속 혼자 훌쩍거려요. 왜냐면 아저씨가 다쳐서 마음이 너무 아픈거에요. 왜 마음이 아프냐? 아저씨를 좋아하니까. 제 결론은 그래요."

정민주는 정희주와 유진우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응원해주려고 한다. 그러자 유진우는

"너도 알다시피 아저씨는 아직 이혼 소송 중이고 여자라면 아주 지긋지긋하거든. 그러니까 중매 안 서도 돼."

"우리 언니 차인거에요?"

"네 오빠는 집에 왔어?"

"아니요."

"연락도 없고?"

"없어요."

"우리 언니 마음에 안들어요? 아 왜 대답을 안하세요?"

대답하려는 찰나 정희주가 의사와 함께 등장. 과연 유진우는 뭐라고 대답하려고 했을까?

 

 

 

 

 

 

한편 차병준은 서정훈에게 유진우 상태를 듣는다. 왼쪽다리는 완치가 힘들거라는. 이 얘기는 아직 유진우는 듣지 못했다. 이래서 1년뒤에 다리를 절뚝거렸구만.

 

 

 

 

 

 

유진우가 깨자 정희주는 고유라에게 전화가 왔었고, 사고가 난 걸 그녀에게 알렸다고 얘기한다. 스페인에서 화보촬영 중이었던 고유라는 유진우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에 바로 오겠다고 했다. 그 말 들은 유진우 반응 완전 극혐함ㅋㅋㅋ 고유라는 지금 막 병원에 도착한 상태. 유진우는 자기는 도망갈거니까 무슨 방법이든 찾으라고 한다. 얼마나 싫었으면ㅋㅋㅋㅋ

 

 

 

 

 

 

간호사에게 병실을 바꿔달라고 요청하는 정희주. 간호사는 병실을 알아봐야하니 기다리라고 한다.

 

 

 

 

 

 

그때 혼자 병실에 남은 유진우에게 천둥이 치고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기타소리가 들린다. 적이 나타났다는 경고메시지와 게임 화면도 함께. 유진우는 자신의 눈에 렌즈가 있는지 확인해보지만 렌즈는 없다. 렌즈 없이도 게임이 진행됨.

 

 

 

 

 

 

병실 문을 연 정희주 뒤로 NPC차형석이 보인다. 유진우는 황급히 문을 닫으라고 소리친다.

"문 닫아요."

"네?"

"문 닫으라고!"

"대표님, 대표님 왜 그러세요?"

"지금 기타소리 들려요?"

"기타요?"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안들려요?"

"아니요. 그걸 왜 계속 물으세요?"

"정말 나만 들리는 거라구요? 정말로? 그럼 내가 완전 미쳤다는건데."

"네?"

 

 

 

 

 

 

유진우가 당황하는 사이 새로운 게임 메시지가 뜬다. '장애물로 인해 결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애물을 피해 공간을 확보하세요. 대기시간이 초과하면 결투가 중단됩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60초 카운트. 정희주가 다시 병실로 들어가려고 하자 유진우는 문 열지 말라고 소리친다.

 

 

 

 

 

 

정희주는 서정훈에게 연락하려다가 병실 앞에 근접한 고유라와 매니저를 발견하곤 그들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킨다. 병실 잘못 가르쳐줬다면서.

 

 

 

 

 

 

유진우는 대결 카운트 3초를 남기고 옆방 사람이 방을 잘못 들어와서 대결이 재개된다.

 

 

 

 

 

 

옆방 환자의 목발을 뺏어서 달아나는 유진우.

'죽을만큼 절망적인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일 것이다.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인정해야 하는 순간.'

병실문을 닫고 도망을 가려는데 옆방 환자가 문을 열어서 다시 결투가 재개된다.

 

 

 

 

 

 

고유라와 매니저를 데리고 9층으로 향하는 정희주. 서정훈이 차병준때문에 자리를 비운 걸 알리자 고유라는

"차병준? 그 노친네가 여긴 왜 와? 과부 된 며느리나 챙기지."

"누나."

"그렇게 요란 떨면서 결혼하더니 왜 벌써 죽어? 어이 없잖아."

이것만 봐도 차병준과 고유라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유라와 매니저를 엉뚱한 병실로 데려다준 정희주는 유진우 병실로 돌아와 유진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유진우는 부상 때문에 제대로 반격도 못하고 차형석한테 당하는 중.

 

 

 

 

 

 

서정훈과 차병준이 유진우 병실로 돌아오니 고유라가 떡하니 앉아있다. 차병준과 고유라는 보자마자 으르렁대기 시작.

"뜻밖의 얼굴이 있네? 여긴 어떻게 왔어요?"

"뜻밖이라뇨? 남편이 사고를 당했는데 아내가 당연히 옆에 있어야죠. 저희 아직 이혼도장 안찍었어요 교수님. 근데 비서는 내 번호도 차단하고 참 싸가지 없죠?"

"대표님은?"

"그러니까요. 어디갔어요?"

"네?"

"아 왜 시치미를 떼? 지가 더 잘 알면서."

"그게 무슨 뜻인가?"

"도망갔어요 교수님. 제가 온다고 했더니 얼마나 놀랬는지 줄행랑을 쳤나봐요. 다른 환자 목발까지 뺏어서 달아났대요. 간호사 말이요. 얼마나 마누라가 싫었으면 그 몸을 하고 도망을 쳐요? 다리가 다 부서졌다고 하던데요?"

 

 

 

 

 

 

"이거 완전 블랙코미디 아니에요 교수님? 저 웃어야돼요 울어야돼요?"

"고유라씨 술마셨나?"

"아니요."

"주사를 부리는게 아니라면은 지금 남편 다리가 다 부서졌다는 말을 그렇게 농담하고 비꼬면서 말하면 안되지. 혹시 갑자기 죽기라도 하면은 위자료가 문제가 아니라 유산을 다 챙길 수 있으려나? 뭐가 더 남는 장사일까? 이혼 소송을 취하할까? 언론에는 뭐라고 말할까? 그런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왔는데 고작 다리만 부서져서 실망한것처럼 보이잖나."

"항상 느끼는데 말씀 참 막하세요."

"환자의 마음을 존중해야지. 뭐하러 여기까지 찾아와? 그렇게 싫어하는 거 본인이 더 잘 알면서. 이건 환자를 위하는게 아니잖나."

"교수님 만날때마다 훈장질 하시는데요. 가족은 저에요. 교수님은 오빠가족 아니시잖아요."

"1년도 못채우고 별거하는 서류만 가족이 나을까? 20년을 봐온 내가 나을까?"

"아들하고도 연 끊고 살다 죽으니까 이제 얼굴 보러 오신 분이 저보다 낫다구요? 서류만 가족은 교수님 집안 얘기 아니에요? 불쌍한 며느리를 챙기세요 교수님. 오빠 옆엔 제가 있으니까. 자기 가족은 각자 알아서 챙기자구요."

 

 

 

 

 

 

모든 사람들이 찾고있는 유진우는 지금 죽기 일보 직전.

'그 날 그 순간에 분명히 깨달았다. 차형석의 죽음은 타살이다. 차형석은 살해당했다. 내 검에 난도질당해 과다출혈로 죽은 것이다. 지금의 나처럼. 내가 차형석을 죽였다. 그 증명으로 나도 지금 같은 방식으로 죽게 될 참이었다. 우리의 죽음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게 되겠지만 우리는 안다. 우린 서로를 죽여 복수했다. 매일 염원했던 진심대로.'

 

 

 

 

 

 

유진우가 이제 다 포기하고 죽음을 각오한 순간 정희주가 유진우 앞을 가로막는다. 정희주도 장애물로 인정된다는 걸 안 유진우는 그녀를 방패 삼아 대결을 지연시킨다.

"잠깐만 그냥 있어요. 잠시만."

"무슨 일인데요?"

"제발 1분만 그대로 있어요. 또 어디로 가지 말고. 내가 이상하죠? 이해가 안되죠?"

"네."

"내가 미친 것 같아요. 나는 내가 미친 것 같아요."

 

 

 

 

 

 

결투가 취소되고 기절한 유진우. 병원사람들이 황급히 그를 옮기고 차병준은 그 모습을 지켜본다.

 

 

 

 

 

 

조금 전 차병준은 영사관과 대화를 나누었다. 차병석의 옷깃하고 목에서 유진우 대표의 지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유진우는 잠깐 멱살을 잡았다고 이미 진술한 상태. 그런데 차병석의 사망시간이 유진우랑 헤어진 전후라는 1차조사 결과가 나와서, 경찰은 유진우를 배제하고 수사할 수가 없다. 의심스러운 상황이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다시 병원으로 실려가는 유진우. 이때 유진우가 차병준에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함. (2018.12.21 추가)

 

 

 

 

 

 

'같이 미쳐야만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정세주 그 애가 왜 안오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 세주가 뭘 두려워했는지도 알 것 같았다. 세주도 나처럼 쫓기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 애 눈에만 보이는 누군가에게. 세주는 그때 죽었을까? 아니면...'

이렇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5회 줄거리가 끝난다. 그런데 위에서 연출된 것처럼 정세주가 그라나다역에서 죽진 않았을 듯. 게임 NPC 때문에 죽어도 시신은 보여야하기 때문에. 차형석은 시신이 보였으니까. 아주 흥미진진하구만. 다음 편도 빨리 포스팅해야겠다.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1~4회 줄거리요약(시간순) 영상을 만들었어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용

https://youtu.be/gGi1QTJM6w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줄거리와 복선정리는 제 개인적인 의견들이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어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다른 의견이나 이해 안가는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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